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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 시민 1100명 게놈 해독
source: 한국일보 2018-09-27
‘울산 만명 게놈프로젝트’는 정밀의료를 대중화해 국민 복지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울산에서는 게놈기술의 활발한 상용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지역 6개 병원과 공동 협약 체결로 게놈 기반 맞춤형 의료서비스 상품을 조만간 협약병원들에 보급할 예정이다.

지역 게놈 기업체인 ㈜클리노믹스는 게놈기반 비침습 암 진단 의료기기 및 한국인 맞춤 유전자검사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고, ㈜힐릭스코는 타액 샘플 채취 유전자 분석ㆍ검사상품을 출시해 글로벌 최첨단 바이오헬스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게놈산업기술센터는 1만명 게놈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정부출연연, 기업, 병원, 대학 등 전국의 25개 기관과 공동연구 MOU를 체결해 게놈 데이터를 공유하고, 전국적으로 보급ㆍ확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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