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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게놈기반 질병예측·진단 상용화 추진
source: 경상일보 2019-01-14
올해 울산기업들이 질병 예측과 진단기술 상용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 사업에 나선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광수)은 14일 벤처빌딩 9층에서 ‘게놈기반 질병예측·진단기술 상용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서는 선정기업 관계자와 자문위원, 평가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선정기업별 수행과제 발표와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는 울산에 소재한 정밀의료·ICT 기반 바이오메디컬 기업체 4곳이 선정돼 2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선정기업은 (주)힐릭스코, (주)클리노믹스, (주)커넥슨, (주)리센스메디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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